20260531
믿음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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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1) 오늘 같이 좋은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드립니다.
2) 이 좋은 날에 이곳을 찾아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 합니다. 특히 첫 걸음 하신 분들 참 잘 오셨습니다. 믿음찬교회 같은 교회는 없습니다. 비록 작은 곳이지만 큰 나라를 실현하는 교회입니다. 우리 작은 마음을 모아서 전하는 선물이 있습니다. 빠짐없이 모두 받으시고 특히 처음 오신 분들은 두 개 챙겨 드리기를 바랍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 시기 바랍니다.
3. 오늘 멀리 남미 파라과이에서 고광삼/남명희선교사님께서 방문하셔서 특별 순서로 축복을 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별도 시간을 못 드려 죄송합니다.
4. 6.3선거에 모두 동참하시어 지역과 나라 사랑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5. 다음주일은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6월은 성령의 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