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210307 주보

믿음찬교회 0 23 03.07 10:49
1.종으로 부르심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면 사도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의 목숨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신실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았습니다.
우리도 철저히 자신은 십자가에 죽고 오직 내안에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셔서 주님의 뜻대로 살아드릴 때 진정한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 세움 받은 바울은 어떤 높은 지위나 권세자자나 그 어느 곳에서도 그리스도안에서의 그의 삶은 좌절하거나 비굴하거나 의기소침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알듯이 어떤 권세자 앞에서도 당당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피조물을 조물주처럼 여기고 돈의 노예로 물질의 노예로 세상 향락의 노예로 죄에 빠져 사탄 마귀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의 종으로 은혜가운데 감사와 감격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2. 복음으로 부르심
죄에 빠진 인간 구원계획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그러기에 구원은 인간의 어떤 노력과 행위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시고 지금도 내안에 성령님으로 내재하시는 주님을 감격하고 찬양하는 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3. 성도로 부르심
예수님을 주로 믿게 되면, 우리는 죄를 회개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만약 순종의 삶이 없다면, 우리는 그 믿음이 참인지 거짓인지 분별해보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서 그 어떤 악한 세력이나 사탄 마귀라도 우리들을 감히 대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순종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바울을 사도로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자 오늘 우리가 주님의 품에 갈 때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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