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210103 주보

믿음찬교회 0 57 01.02 22:30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들어하던 20년도가 지나가고 새해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이렇게 빠른 세월 속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1. 지혜 있는 자 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지혜 없는 자는 한마디로 예수그리스도를 그 중심에 모시지 못한 불신자의 상태를 말합니다. 이들은 모든 일을 자기 주관대로 이기적인 판단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고 죄 가운데에 사는 인생을 말합니다.  이 지혜 없는 자들의 삶은 그 인생의 마지막 때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회하며 세상을 떠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고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이 바로 지혜의 삶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 성령 충만한 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년수가 1백년이라 해도 세월은 쏜살같이 잠간이면 지나가 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혜 없는 자들의 어리석은 삶이 아니라 성령 충만한 삶을 통하여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이 악한 때에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살아드리는 것입니다.

 3. 찬송과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세월을 아끼며 사는 것과 찬송과 감사의 삶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사도바울이 이 서신을 기록한 당시의 상황은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핍박 속에서 살던 때 였습니다. 또한 많은 순교자들의 피가 땅을 적시고 있던 중이었고 바울 역시 옥중 생활에서의 고통 속이었지만 그러나 그는 찬송과 감사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세월을 아끼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지혜 없고 어리석은 불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모든 지혜의 근본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것과 늘 성령 충만함 속에서 내안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영광의 찬송과 감사를 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 이 악한 시대에 세월을 아끼며 사는 삶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