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261025

설교본문(느헤미야13장10~22절)

10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
 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11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12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3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
 야를 창고지기로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을 버금으로 삼았나니 이는 그들이 충직한 자로 인
 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가 행한 선
 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15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
 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
 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
 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살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
 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도 유다 자손에게
 팔기로

17내가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18너희 조상들이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래서 우
 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을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안식일을 범하
 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더욱 심하게 임하도록 하는도
 다 하고

19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갈 때에 내가 성문
 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나를
 따르는 종자 몇을 성문마다 세워 안식일에는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20장사꾼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21내가 그들에게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어찌하여 성밑
 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후부터는 안식일에 그들이 다시오지 아니하였느니라

22내가 또 레위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와서 성문
 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내 하나
 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시옵고 주의 크신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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